5회
조수행 ‘다이빙캐치를 시도’[포토]
조수행 ‘달려나오면서’[포토]
카라스코 ‘5이닝 무실점’[포토]
첫 우승이냐 통산 5회 우승이냐…유영진·김민철, 'ASL 시즌 22' 결승서 격돌
'ERA 6.11' KIA 16억 에이스 주춤했지만…"개의치 않아" 꽃감독 믿음 여전하다
'화려한 귀환' 류지현 감독 "한화는 관심 있고 좋아했던 팀…팬들과 행복 야구하겠다"
'우천 노게임→3연전 스윕' KIA 기적의 3위, 캡틴도 떠올렸다..."하늘에서 마지막 기회 줬죠" [광주 인터뷰]
'나흘 휴식에도 145km' KIA 대투수, 마지막까지 자신의 역할 다했다…"내가 흔들리면 모두 흔들리니까" [광주 현장]
투수 보강한다고 김혜성 빼더니→LAD 불펜 7명 물량공세에도 2연패 치욕…'스리핏' 도전커녕, WS도 못 나가게 생겼다
"멋있다" 상대도 인정한 '43구 투혼'…그런데 가을야구에선 이 선수 못 본다 [광주 현장]
'20-20 도전 포기' 박재현은 오직 KIA 승리만 바라봤다…"팀을 위해서" [광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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