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혁
"거기서 승부를 봤으면.." 홍원기 감독이 5회를 아쉬워한 이유
"7연승? 이제 질 때가 됐다고 생각했죠" 부담감 아닌 맘 편히
8연승 어림없다, 키움 쾌속 질주 가로막은 '108구 역투'
팀 7연승 이끈 이정후의 외침 "왜 우리를 약하게 보는지 모르겠다"
7연승 홍원기 감독 "송성문·박찬혁 홈런, 경기 분위기 바꿔놨다"
'송성문·박찬혁 홈런포' 키움, 두산 4-2로 꺾고 7연승 질주 [잠실:스코어]
박찬혁 '폭죽까지 완벽한 솔로포'[포토]
푸이그-이정후 '(박)찬혁을 위해 준비했어'[포토]
박찬혁 '홈런치고 왔어요~'[포토]
박찬혁 '시원하게 때린 솔로포'[포토]
박찬혁 '끝내기 세리머니 장전'[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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