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03 17:48

(엑스포츠뉴스 대구, 박윤서 기자) "똑같은 경기를 하는 것이다. 특별한 건 없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5차전을 치른다. 전날 키움은 연장 접전 끝에 10회 4점을 뽑으며 4-0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키움은 3일 삼성전에서 이정후(중견수)-박찬혁(지명타자)-김혜성(2루수)-에디슨 러셀(유격수)-이원석(1루수)-이형종(우익수)-임병욱(좌익수)-김휘집(3루수)-이지영(포수)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가동한다. 선발 마운드는 아리엘 후라도가 지킨다.
전날 1번타자로 나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던 이정후가 또다시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김태훈을 상대로 홈런을 쳤던 임병욱이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고, 박찬혁은 2번 타순으로 전진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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