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
임철우 '빈틈 노린다'[포토]
이광현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 선봉'[포토]
이광현 '찌르기 한 방'[포토]
'이럴 수가' 韓 탁구 안재현, 196위 北 리정식에 32강 충격패…2-4로 고개 숙여→남자 단식 조기탈락
일본이 이런 센스? 韓 체조 전설 된 여서정 더 빛내줬다…"아빠와 같은 길 걷게 돼 행복해" [나고야 현장]
한일전 선발투수, 왜 이 선수일까? 류지현 감독이 답했다…"곽빈 다음으로 안정적" [AG 현장]
韓 첫 2관왕, 한꺼번에 2명이나 여기서 나왔다!…日 제치고 이틀 연속 '金'→조광희-김효빈, 카누 K2 500m 금메달 쾌거 [나고야 AG]
한국 수영, '金金金金' 中 쉬자위 꺾을 수 있을까…"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도쿄 현장]
'김우민 기권' 이 선수 어깨 무겁다…"자기 몫까지 해달라고 하더라" [도쿄 현장]
韓 여자 세팍타크로, 3회 연속 '세계 최강' 태국 벽 못 넘었다…'경직' 부상 속 팀 레구 銀 [나고야 AG]
'0홈런' 김도영 방망이, 일본전에서 터질 가능성 높다?…"그동안 일반적이지 않은 투수들 만났었어" [AG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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