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하이량 "돈보다 무대의 사명감으로…초심 지키겠다" [엑's 인터뷰①]
이지혜 "성형은 얼굴만...가슴수술 의혹에 비키니 기자회견"(돌싱포맨)[전일야화]
20대 배두나, 日밴드 보컬이었다니…새롭지만 그리운 '린다 린다 린다' [엑's 리뷰]
김민교, '절친' 이필모와 같은 女 만났다…"나랑 만나고 있었다" 충격 고백 (4인용 식탁)[종합]
아이딧, 몬엑·아이브 '응원' 받고 '신'인 남돌 될까 (엑's 현장)[종합]
'아이브 남동생·평균 18세' 아이딧 "브루노 마스처럼 시대 상징 되길" (엑's 현장)[종합]
'린다 린다 린다', 배두나 '할리우드 배우' 만들었다…작은 영화의 대성공 [엑's 현장]
'아! 사랑하는 나의 형님' 41세 베테랑 왜 오열 겨우 참았나? "그저 존경심뿐, 은퇴 경기 맞대결 원해" [광주 인터뷰]
강승연 "'섹시퀸' 캐릭터 잘 살리고 싶어…'트로트 워터밤 여신' 포부" [엑's 인터뷰③]
"잠든 듯 떠나" 故 대도서관, '뇌출혈 사망' 후…음모론+악플에 '씁쓸' [엑's 이슈]
박나래, 결국 양세형 포기…양세찬에 ♥구애 "결혼하면 넌 일하지 마, 내가 벌게" (홈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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