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희비 엇갈린 토종 에이스들, 박세웅 첫 2연속 10승 달성-최원준 3연속 10승 불발
'야구' 없는 가을 앞둔 두산, 9위 확정으로 씁쓸함만 깊어졌다
감독 주전 인증에 신난 '포스트 손아섭', 후반기 타율 0.427 고공 행진
'고승민 4안타+결승포' 롯데, 5강 희망 연장...두산 9위 확정 [사직:스코어]
"재계약 가치 충분히 있다" 귀한 몸 된 kt 대체 외인 투수
'끝내주는 남자' 배정대가 또 끝냈다…KT, 두산에 짜릿한 끝내기 역전승
박석민부터 권정웅-이민호까지, NC 반가운 얼굴 다 떴네
"경험과 요령 있으니까" 꿋꿋이 버틴 에이스, 최원준의 품격
PS 탈락 확정 한화, 3년 연속 꼴찌 눈앞에 최다패 치욕까지 걱정해야
한 달 만에 웃은 최원준 "야수들에 미안, 세혁이형 특히 고마워"
5연패 탈출 김태형 감독 "최원준 안정적 투구, 타선 집중력 좋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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