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팔꿈치 수술 후 151⅔이닝, 22살 특급 유망주 깨달음 얻었다
두산 미란다, 코로나19 문제로 입국 지연…내달 5일 입국
두산, 새 외국인 투수 로버트 스탁 영입 "최고 162km, 커터 뛰어나" [공식발표]
강릉고 포수 이성오 "장학금 받고 미란다 선배 공 받는 꿈 생겼다"
'에이스 잡았다' 두산, 미란다와 총액 190만$ 재계약 [공식발표]
'최동원상' 미란다가 쏘아 올린 소중한 장학금, 두 번째 주인공은 개성중 이영웅
미란다 커, ♥억만장자 남편에 꿀 뚝뚝 떨어지네 "해피 홀리데이"
"미란다 장학금, 아이에게 꿈과 희망 심어 줬다"
강백호, 최다 득표·최고 득표율 GG…미란다 MVP 이어 황금 장갑까지 (종합) [골든글러브]
두산, 해태와 어깨 나란히…4년 연속 투수 GG 배출 [골든글러브]
2021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의 주인공은 미란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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