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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어 머리 자른 '너구리' 장하권 "찍어 누르고 싶은데 잘 안 돼" [LCK]
'에이밍' 김하람, 노데스 캐리? "'너는 잘 죽는다' 말 듣고 마음에 박혔다" [LCK]
LoL, 161번째 챔피언 '닐라' 출시…강력한 '근접 바텀 라이너'
한타 적어 아쉬웠던 '룰러' 박재혁 "새 서폿 합류한 농심전, 열심히 준비할 것" [LCK]
'중국 대표' 노바 e스포츠, '2022 아이콘스' 우승…롤스터Y는 아쉽게 패배
메타 적응 완료한 '케리아' 류민석 "매콤 픽, 세라핀 대처법 중 하나" [LCK]
든든한 기둥 '피넛' 한왕호 "LCK도 다전제 일정 늘렸으면…LPL은 다전제 많아" [LCK]
오직 탑만 보는 '제우스' 최우제 "어깨 무거웠을 오너에게 2세트 MVP 주고 싶다" [LCK]
2604킬 달성한 '페이커' 이상혁 "나에게 MVP 주고 파…르블랑은 고마운 챔" [LCK]
루시안 자신 있는 '룰러' 박재혁 "늘 꺼낼 준비를 해왔다" [LCK]
'케리아' 류민석 "젠지전 승리, 당연한 결과…파이크 적당히 치는 듯" [LCK]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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