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시안게임
이경수, "亞게임 가고 싶지만 몸이 너무 안좋다"
신수지, "노장? 국제대회에서는 아직도 어려요"
손연재, 신수지 제치고 KBS배 최고 점수 획득
[월드뉴스] 美 언론 "박태환, 자유형 400m 세계 최고"
손연재 "22위에 만족, 아시안게임서는 메달따고 싶어요"
[조영준의 클로즈 업 V] 김연경, "컵대회·아시안게임 두 마리 토끼 잡겠다"
손연재, 리듬체조 伊월드컵 22위…신수지는 41위에 그쳐
박성환, 배드민턴 남자 단식 결승 좌절
김연경, "국내 대회 복귀, 설레였다"
이용대-정재성, 세계선수권 남복 8강 진출
박철우·문성민, 일본 공격수와 자존심 대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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