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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시안게임
두산, 2년 연속 1백만 홈관중 달성 이벤트 실시
재기 노렸던 한국 유도, 亞게임 '빨간불'
두산, 2년 연속 홈 관객 1백만명 돌파
최민호, 세계선수권 1회전에서 충격의 한판패
'끝내기 안타' 조동찬, "한국시리즈에서 형과 겨뤄보고 싶다"
'부진, 불운'… 2% 부족했던 봉중근의 2010년
유승민, 후배들에 밀려 亞게임 대표 탈락
이승훈, "쇼트트랙, 언젠가는 도전하겠다"
이승훈, "올 시즌, 쇼트트랙은 포기하겠다"
'병역필' 손시헌 "(고)창성이 위해서라도 최선 다할 것"
韓 女배구에서 김연경의 존재가 독보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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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전도연 vs '우아' 신혜선, 여자가 봐도 반할 ‘멋쁨’의 정석
‘타고난 근수저’ 신민아, 러블리 페이스에 반전 글래머...다 가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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