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준 기자
박재현 ‘타격감 올리자’[포토]
김도영 ‘오늘 담장 넘긴다’[포토]
'삼성 레전드' 오승환, 아들 서준이와 함께 승리기운 전달!' [엑's 현장]
이러니 삼성이 사랑할 수밖에…감독-주장이 극찬한 박승규, 3차전도 KIA 울릴까 [PO3]
김도영이 만든 KIA 붉은 물결, 구자욱은 '드레스 코드'보다 이게 더 중요…"좌석 점유율 안 밀렸으면" [PO3]
국민유격수 "즐겨!" 주문 통했다!…KIA 울린 결승타 구자욱 "질 때 져도 과감하게 해야" [PO2]
KIA 만나기 전 '이 갈았던' 원태인, "너 공 왜 이렇게 느려?" 레전드 꾸중에 또 한 번 각성 [PO2]
'대구서 1승 1패' KIA, 4차전서 네일 투입?…이범호 감독 "3차전 이기면 어떻게 쓸지 고민할 것" [PO2]
'ERA 9.58' 그때 모습은 잊었다…KIA 잡은 삼성 외인 에이스 "2주 동안 부족했던 부분 고쳤다" [PO2]
'끝판대장' 오승환 '돌부처의 남다른 아들 사랑'[엑's 숏폼]
'노인 우대' 감격한 최형우, 광주서는 LF 수비 힘들다?…"감독님께 전화 드려야 할 것 같아" [P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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