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천적' 반즈 넘은 삼성, 우타자 7명 배치 승부수 통했다
'허리 염좌' 강민호, 엔트리 말소 없이 당분간 휴식..."며칠 걸릴 것 같다"
'타율 1할' 크론-'ERA 1위' 김광현 동시 말소, SSG 선택의 배경은?
이학주·정훈 동시 이탈 롯데, 한동희 1군 잔류로 최악은 피했다
부상 재발한 정훈, 하루 만에 엔트리 말소..."당분간 1군서 못 본다"
분위기 수습 나선 롯데 캡틴 "충분히 다시 올라갈 수 있다"
2군서도 주춤한 삼성 백정현, 1군 복귀까지 시간 더 걸린다
서튼 감독 "고승민 1군 엔트리 말소, 허리 통증 때문이었다"
전준우·정훈 복귀 롯데, 이학주 부상으로 완전체는 미뤄졌다
스윕 주고받은 거인과 사자, 3번째 대결서 누가 웃을까 [미니프리뷰]
'역대급 본헤드' 고승민, 4G 연속 안타에도 2군행 못 피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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