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
'5억' 김도영, 이젠 10억 말한다! "10억도 안 아까운 선수 되겠다"…'초대박 계약' 최고 스타, 안주하지 않는다
김도영 1억→5억 초대박! 이정후+양현종 넘었다…'4년차 최고 연봉+KIA 최고인상률' 가치 인정 받다 [공식발표]
김도영 400%! KBO 역사 되다…단박에 연봉 4억 상승→'4년차 최고 연봉 대우' 5억 확정
캠프 앞둔 김도영, '연봉 5억 초대박' 임박?···"22일까지 협상 마무리할 수 있지 않을까"
"비즈니스 타고 캠프 가세요!" 정의선 회장 우승 선물…KIA, 25일부터 미국 어바인 스프링캠프 실시 "피로 최소화 기대"
이현 "첫 게스트=BTS 제이홉, 솔직히 부담스럽더라" (엑's 현장)[종합]
KIA V12에도 웃지 못했던 투수가 있다…ERA 5점대 부진 만회할 수 있을까
서건창 잡고 조상우 데려온 KIA, 2연패 도전 퍼즐 다 채웠다
나성범부터 정해영까지…2025 KBO 판도는 '뱀띠' 활약에 달렸다
'KS 탈락' 우승반지 놓친 임기영, 기회는 또 있다…KIA '왕조 재건' 힘 보탠다
'V13' 야망 불태우는 KIA, 조상우+임기영으로 장현식 떠난 공백 메웠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