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
KIA 내부 FA 잡았다, 투수 이준영과 3년 총액 12억 계약…"가치 인정해줘 뿌듯하다" [공식발표]
'신입생 영입효과' 대단하네…휴온스, '강적' 웰컴 잡았다! 크라운해태도 연패 탈출→하위권 반란 시작되나
'박찬호 이적 초읽기' KIA, 아쉬워할 시간 없다...왜? 남은 내부 FA가 5명이니까
네 번째 PS행 티켓 주인공은 누구? PBA 팀리그 4라운드 16일 재개…중하위권 '대반란'에 주목
'당구 천재' 김영원, 128강 3-0 완승→'연속 우승' 정조준…사파타·팔라손·초클루 등 외인 강호 '대거 탈락'
LBPA 정수빈, '하이런 11점' 대역전승→'여제' 김가영과 맞대결 성사…스롱·김민아는 64강 탈락 고배
'10개 팀 중 유일' 휴온스, LPBA 최지민 ‘추가 선발’로 전력 강화…내달 16일 데뷔전
'38-40' MVP 사라지고 '10R의 기적' 깜짝 국대 발탁!…조기 시즌아웃→함평 회복조 배치 '신의 한 수?'
'ERA 6점대 부진' 국대 좌완 반등 기대하는 KIA…"훨씬 더 좋아질 수 있어, 심리적인 부분 이겨내야"
'ERA 15.43이라니' KIA가 기대했던 투수 중 한 명이었는데…국대 좌완 시련 이어진다
3위→9위 추락, 1년 만에 무너진 KIA 불펜…가장 뼈아픈 건 정해영의 부진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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