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눈 내린 사막+시차 적응…이강철호, 이겨내는 중입니다 [WBC 다이어리]
베일 벗은 호주가 약하다? 강철매직의 시선은 달랐다 [WBC]
미국서 이미 '한일전' 시작, 에드먼 VS 눗바 "우리가 이길게" [플로리다 노트]
출항 알린 이강철호 "컨디션 찾는 것에 집중"…16일 첫 훈련 [WBC]
"백호가 KBO 역대 최고의 좌완을 봤다고 하던데요" [애리조나:톡]
스물아홉 최원준이 'MZ' 곽빈에게 "WBC서 겁 없이 던지고 와" [시드니 노트]
"트라웃, 베츠와 붙고 싶다" 미국과 진검승부 꿈꾸는 곽빈 [시드니 인터뷰]
'115SV' 헨드릭스 제외·빅리거 1명 "호주 역대 최강 전력 아냐" 한국에 호재
"두 시즌 연속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플로리다:톡]
'우승→국가대표' SSG 최지훈 "요즘 삶이 신기합니다" [플로리다 인터뷰]
'벌써 153km 쾅' 곽빈, WBC 앞두고 컨디션 최상 찍었다 [시드니 노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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