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우승
하루에 '최고 선수상' 2개 싹쓸이, 이정후·이대호·고우석 '겹경사'
美 진출 노리는 이정후, "꿈은 마음 속에 품고.. WBC 온몸 불사지를 것"
'일구대상' 이대호, "롯데 우승 못 시키고 은퇴해 아쉬워, 후배들이 이뤄주길 바래"
"우리팀 선수가 우승했으면 좋겠다" 우승은 토트넘 집안싸움?
"가나전 불공정…포기하지 않았다" 16강 기적, 손흥민은 자랑스럽다
'포르투갈 전 결승골' 황희찬 "동료들에게 감동 받아..도움 되고 싶었다"
아쉬움 남은 손흥민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브라질 만나 불운" [일문일답]
'4년 뒤 기약한' 손흥민 "대한민국 축구, 여기가 끝은 아니다"
'16강 이끌고 개선' 벤투 감독 "너무 행복하고 영광스럽다"
'학폭 이슈' 전환점 맞이하나…안우진 "용기 낸 후배들 감사해, 입장문 낼 것" [KBO 시상식]
"기존 계약 파기하고 연장을..." 37세 홈런왕의 진심 어린 농담 [KBO 시상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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