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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인에 들어가는 거냐" 질문에...양상국 "들어가고파. 또 불러줬으면" (김승혜)
'치과의사♥' 서민정, 매일 새벽 3시 기상…"아내로서 최선 다하고파" [★해시태그]
'39세' 양세찬, '5억대' 역대급 결혼식…하객만 6천명 "과하단 말 듣고파" (홈즈)[종합]
[오늘의 띠별 운세]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음력 2월 27일)
이국주, 일본에 집까지 마련 후 불평불만 "호캉스 하고파, 청소 열심히 해야" [★해시태그]
정지훈, 첫 악역 위해 진통제 투혼…"♥김태희도 '멋있다'고, 나태해지고파" [인터뷰 종합]
앰퍼샌드원 "우린 멀티 컬러…누가 봐도 잘한다는 말 듣고파" [엑's 현장]
"당연히 PO 갈 줄 알았다" 이토록 침착한 신인이 있나...'슈퍼팀' KCC의 살림꾼 윤기찬 "형들과 호흡 맞춰 우승하고파" [인터뷰]
'7G 연속 안타→KIA 타율 1위' 데일 기대하는 이범호 감독 "어떤 변화 있을지 보고파" [광주 현장]
'75세' 이용식, 20kg 감량한 이유…"손녀랑 오래 살고파" 뭉클 (슈돌)
'싱글맘' 송선미, 실리프팅 싹 끊었다…"부작용 있어, 자연스럽게 늙고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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