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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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벌써 둘째와 육아 전쟁?…"울음소리 맵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3 08:20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이 산후 조리원에서 퇴소 후 집으로 돌아와 육아 전쟁으로 돌아온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둘쩨 모습이 담겨져있었다. 

김소영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4시에 배고파서 깰 것으로 추정되는 수호, 나도 좀 누워있자"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 김소영 SNS


사진 속에는 자고있는 둘째의 모습이 담겨져있었고 김소영은 둘째의 밥을 챙기기 위해 그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아직 속단하기 이르지만 너 울음소리가 누나랑 다르다. 맵다"라고 둘째에 말하며 '육아 전쟁'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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