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
9회초 0-6→6-6 극적 승부인데, '삑~'…'22번 타자' 티빙 또 사고쳤다
"레이예스? 약점 없어 보여"…김태형 감독이 인정한 방망이, 처음부터 터졌다
롯데의 '글루미 선데이', 필승조 부진 속 9회 드라마…결국 '새드엔딩' [인천 현장]
영건들의 성장이 뿌듯한 홍원기 감독 "기회는 본인이 잡아야 하는 것"
'최지훈 실책' 승장 이숭용 감독 "좋은 약과 교훈됐을 것…아웃 1개 소중함 배웠다" [인천 현장]
'에레디아 끝내기 홈런' SSG, 롯데 상대 '6-0 → '6-6' → '7-6' 해피엔딩 [인천:스코어]
레이예스 'KBO리그 데뷔 첫 홈런'[포토]
레이예스 '전준우와 함께 홈런 세리머니'[포토]
"내가 감독으로 안 보였나 봐"…김민성 '주먹 치기'에 놀란 명장 [인천 현장]
'우승후보' 상대로 무실점 호투 펼친 영건들…키움의 미래는 밝다 [광주 현장]
'한방' 없던 롯데, 잔루 12개로 자멸…SSG에 '힘'에서 밀렸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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