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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신유빈-김동용 기수 입장→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한국 金 40개 이상 목표 [나고야 AG]
LG 손주영 어느새 29세이브, '30SV' 고지 눈앞이다…한화전 9회 2사 1·3루 위기도 극복→"동원이 형 리드 믿고 던졌다" [잠실 현장]
고우석 돌아오니 LG 뒷문 더 단단해졌다…1-1 살얼음판 무사 2루 위기서 연속 삼진→시즌 3승 "연승 계속 이어가고 싶다" [잠실 현장]
곳곳에 빈자리 보이는 아시안게임 개회식[포토]
꽉 채우지 못한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포토]
개막식 진행 중에도 여전히 보이는 빈자리[포토]
'140m 초대형 결승포' 이재원, LG 6연승 쐈다!…염경엽 감독 "오늘 계기로 자신감 갖고 한 단계 성장했으면" [잠실 현장]
아시안게임 개회식 맞아? 빈자리 가득한 관중석[포토]
빈자리가 더 많은데 10분 남은 AG 개회식[포토]
나고야 AG 개회식 곳곳 빈자리[포토]
황선우, '中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와 예선부터 맞대결…"몸이 잘 뜬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도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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