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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진행 중에도 여전히 보이는 빈자리[포토]

기사입력 2026.09.19 20:11



(엑스포츠뉴스 나고야(일본), 박지영 기자)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린 가운데 관중석 곳곳에 빈자리가 보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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