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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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가 더 많은데 10분 남은 AG 개회식[포토]

기사입력 2026.09.19 17:52



(엑스포츠뉴스 나고야(일본), 박지영 기자)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10분 앞두고 관중석 곳곳에 빈자리가 보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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