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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현빈, KBO 역대 7번째 '고졸신인 단일시즌 100안타' 달성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몬스터즈, '야구 명문' 휘문고 상대로 연패 탈출? (최강야구)
'아기 짐승' 공백 지운 포병 출신 외야수 "최지훈 형 조언이 큰 도움"
문현빈, 프로의 모습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입덕가이드]
수베로가 푹 빠진 야무진 신인 "아직 보여드릴 게 더 많다" [오키나와 인터뷰]
"첫 타석 삼진 잡겠다" 안우진의 예고, 문현빈의 대답은?
문현빈 '안우진과 승부하고 싶다'[포토]
문현빈 'BIC 0.412 수상'[포토]
LG, FA 채은성 보상선수로 투수 윤호솔 지명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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