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우승
'오지환 4안타' 1위 확정한 LG, 롯데 7-6 꺾고 기분 좋게 '우승 세리머니' [사직:스코어]
구광모 회장 웃었다! "세계 최고 무적LG 팬 여러분, 29년 만에 드디어"
'대표팀 4연패 도전' 선봉 노시환의 자신감 "당연히 다 이겨야죠" [AG 인터뷰]
강민호 '선물' 대신 '기운'만 받았다…원태인이 웃음 터트린 이유 [AG 현장]
역시 '문보물'…대표팀서도 문보경은 "주눅 들지 않고, 자신 있게" [AG 현장]
류중일 감독, 직접 밝힌 '이의리 교체' 이유? "지금 상태로 80구 못 던질 거라 생각" [AG]
"쟤 잘하네? 병규형 아들이야?" 했던 적토마 입단 동기, 적토망아지와 함께 뛴다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간절했던 '최강야구' 황영묵의 소감 "야구하는 게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2024 신인지명]
'전체 1순위' 한화 유니폼 입은 황준서 "목표? 팀의 우승이 먼저" [2024 신인지명]
'1R 유일 야수 지명' 김원형 감독 "공수주 모두 갖춘 선수로 보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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