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골든글러브
조상우마저 떠났다…히어로즈에 '영원한 히어로' 존재할 수 없나
"우승하지 않았다면 조상우 트레이드 없었을 것"…KIA, 왜 '1R+4R 지명권' 키움 주고 클로저 데려왔나
KIA 조상우 영입 '초대박 빅딜 터졌다!'…1R·4R 지명권+현금 10억 키움에 내줬다→"불펜 보강 필요" [공식발표]
KIA '크리스마스 특집극' 대단하네! 장현식 내주고 조상우 품다니…불펜 보강 성공!
"좋은 포수들 나오고 있다"…올해도 유지된 양·강 체제, '7번째 GG 수상' 강민호 생각은?
'2년 연속 4등' 황금장갑 받는 게 이렇게 어렵다니···타격왕+수비상 수상에도 GG 놓친 에레디아
GG 참석 '한국행' 오스틴…켈리의 축하 메시지 "그는 정말 멋진 사람"
'황금장갑 7개' 선배의 진심 어린 소원…"성장세 더뎠던 포수들, 더 치고 올라왔으면"
오스틴 "내 다음 목표? 다리 부러질 때까지 뛰고 LG서 커리어 마무리 하는 것"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최고 포수 '강민호'였다…개인 7번째 GG+포수 수상 공동 2위 달성 [골든글러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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