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골든글러브
'2억 1000만원이 껑충!'…5억대 '연봉 진입' 홍창기, 모두가 고개 끄덕인다
'연봉 5.1억원' 홍창기, 팀내 '비FA 최고액'…LG,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개인적 인연 때문이면 작년에 영입했다"…심재학 단장이 밝힌 '서건창 계약' 비하인드
고향팀 KIA행 서건창, 광주서 개인 훈련이 신의 한수..."몸 상태 좋다고 들었다"
서건창, KIA에 새 둥지…'1억2000만원' 계약 완료 [공식발표]
데뷔 전부터 관심 폭발…'이정후'라면 이겨낼 ML 왕관의 무게
3년 연속 풀타임+AG 금→연봉 3억 진입…그럼에도 박성한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LG의 특별함, 밖에서 알게 됐다"…6년 만에 돌아온 '신바람 야구' 주역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LG 왕조 건설, 철저히 준비하자"…'우승 캡틴' 오지환의 새해 출사표
KBO 역수출→화이트삭스 한솥밥…페디+플렉센, 'ERA 23위' 선발진 바꿀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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