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작은 도움을 줬을 뿐인데..." 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에 함께 웃은 KIA, 앞으로도 인연 이어간다
"와, 대단하네" 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지일파' 이승엽 감독도 감탄했다 [잠실 현장]
'동해 바다 건너서~' 창단 첫 고시엔 우승 선수들도 감격…"우린 정말 좋은 팀이었어요"
'동해 바다~' 한국어 교가 日 전역에 울렸다!…교토국제고 창단 첫 '고시엔 우승', 무사만루 위기 이겨냈다
"귀중한 기부 감사, 의미 있게 사용할 것"…KIA가 건넨 야구공 1000구, '교토국제고' 고시엔 결승행 힘 보탰다
컴투스, 청소년 야구 인재 육성 나섰다... 하동 금남고 후원
미국행 1년 반 만에…'157km 유망주' 심준석, 피츠버그→마이애미 전격 트레이드
'1군 2G 만에' 김태형 감독 눈도장 롯데 내야 유망주…"가장 발전할 수 있어"
'월봉 1000만원' 日 독립리거 시라카와, KBO 데뷔전 KKKKKK '충격 활약'+첫 승…SSG, 홈런 4방 '쾅쾅쾅쾅' 키움 9-0 대파 [고척:스코어]
"오타니 뛰던 고척돔서 우리 선수 던지다니"…日 독립리그 구단주의 감격 [고척 현장]
"결과 아쉽지만, 자랑스러워"…황금사자 잡지 못한 후배들, KIA 믿을맨 된 선배는 격려했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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