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고교야구 5할타자 선택한 롯데 "김민석 타격 자질 높게 평가" [2023 신인지명]
'양현종-이의리' 보유한 KIA, '좌완 NO.1' 윤영철 지명 [2023 신인지명]
캠핑 장비, 위장약이 필수품? 우리가 몰랐던 스카우트의 24시 [김지수의 야구경]
폭우 여파 속 대통령배 우천 순연, 심준석·김서현 11일 출격
고개 숙인 심준석의 덕수고·김서현의 서울고...청룡기 8강 좌절
덕수고 심준석 '준비 과정부터 투구하는 모습까지' [엑's 영상스케치]
'고교 최대어' 심준석...더위에 흔들린 제구력, 아쉬웠던 등판 [김한준의 현장 포착]
영점 흔들린 심준석, ⅓이닝 4볼넷...서울고 김서현 무실점 쾌투
“신인이니까, 이 말이 제일 싫어요” [엑:스토리]
허구연 총재, 횡성군 야구 인프라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논의
롯데, 11일 '황금사자기 우승' 경남고와 특별한 행사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