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진출
5차전 지배한 박해민 "김민혁 타구 잡고 우승 확신, 해피 엔딩 기쁘다" [LG V3]
'이병규-박용택'도 못 했던 '우승 캡틴' 오지환, 한국시리즈 MVP 영예 [KS]
'29년의 한' 풀었다!…LG, KT 6-2 제압+한국시리즈 4승1패→통합 우승 달성! [KS5]
'잠실 깜짝손님' KS 찾은 류현진 "향후 거취? 구단 제안 들어봐야" [KS5]
'마법의 힘' 믿는 박영현 "KT는 부담감과 어려움을 이겨내는 팀" [KS5]
'V3' 눈앞에 둔 염갈량과 LG "간절하게 오늘 끝내고 싶다" [KS5]
'롤렉스 1순위' 오지환부터 '언성 히어로' 문보경까지…'고영표 천적들', 1차전 복수 성공하나 [KS5]
지친 필승조+식은 타선…'1승 뒤 3연패' KT는 돌파구 찾을 수 있을까 [KS]
'홈런 포함 3타점' 김현수 "어릴 땐 많이 긴장했지만, 이젠 자신있게 한다" [KS4]
21년 만의 LG 'KS 승리투수' 함덕주 "내게 좋은 기운이 있는 것 같다" [KS3]
'빅게임 피처' 나간다…NC 신민혁, 류중일호 APBC 대표팀 합류 [오피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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