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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농사 흉작+한현희 부진' 롯데 마운드, 낙관적 전망은 처참히 부서졌다
롯데 출신 '미스터 올스타' 5총사, 올스타전서 합동 시구 행사 실시
"아무것도 안 하고 쉬어야 한다"던 렉스 무릎, 투혼이 부상을 이길 수 없었다
"아프지 않아 기분 좋다"는 최준용, '불펜 ERA 꼴찌' 롯데에 단비 되어줄까
"왜 제가 수훈 선수죠?" 모두가 극찬한 엘롯라시코' 주연, 승리가 정말 간절했다
더는 '에이스' 아닌 스트레일리, 6-1 리드 지키기도 버거웠다
"전준우는 실수, 윤동희는 불가항력"...서튼이 돌아본 승부처 패인들
플럿코 구하고 롯데 울린 '슈퍼캐치' 홍창기 "흐름을 잘 끊어 놓은 것 같다"
'오스틴 파워'에 무너진 박세웅, '기세' 꺾이고 8G 연속 QS+ 행진 마감
롯데 초토화 시킨 '메가 트윈스포' LG, 12-3 대승으로 연승 신바람 [사직:스코어]
"이기고 싶어서 본능적으로"...서튼이 바라본 고승민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부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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