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신인드래프트
'간절한 1승'이 모여 만든 이태양의 '데뷔 첫 10승'
'5년 연속 정상' 삼성, 10개 구단 시대 첫 우승 관문 열었다
'3일 휴식' 김용주의 어깨에 달린 한화의 운명
'완벽했던 첫 타석' 강병의 "꼭 자리 잡겠다"
2015시즌 정의윤은 4년 전 박병호를 넘어섰다
진지해진 정의윤, 2016년이 기대된다
'제대' 강구성의 첫 목표 '안타'와 '보살'
'지원군이 온다', LG를 살찌우는 '미래'…공은 코치진에게 넘어가
'친정팀 無홈런' 박경수, 애증의 잠실벌에서 의미있는 도전
SK, 확대 엔트리 통해 공격력 강화 노린다
넥센, 2016년 신인 전원 계약 완료…안현석 1억2천만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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