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신인드래프트
[엑:스토리] '재활 끝' SK 김주한 "복귀전, 숨도 제대로 못 쉬었어요"
'KBO 첫 비선출 1군' LG 한선태 "즐기는 게 가장 먼저"
'은퇴 선언' 이범호 "꽃범호란 별명은 영원하겠지요"
[엑:스토리] 타구 맞았던 트라우마, 그래도 이케빈은 "던지고 싶었다"
[엑:스토리] '첫 홈런' 한화 장진혁 "기회 잡아야, 더 집중력 있게 하겠다"
SK-KT, 박승욱·조한욱↔정현·오준혁 2대2 트레이드 단행
[엑:스토리] '수술만 3번' 우여곡절 김종수, 꿈에 그리던 첫 승 감격
[#네임태그] '깜짝 등장' 안상현, SK 내야의 기분 좋은 발견
'한화 루키' 박윤철 "얼른 그라운드에서 육성응원 듣고파"
'신인상' KT 강백호 "내년에는 30홈런 칠 수 있도록"
'해커와 결별' 넥센, 새 외인 투수 에릭 요키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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