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002년 홍명보 실점 이후 가장 치명적인 '대형 실수'…김승규의 황당골 헌납→어떻게 월드컵에서 이런 일이
고영욱, 월드컵에 씁쓸 심경…"누가 이기든 내 삶과 무관, 예전엔 고종수·이동국과 친분 있었는데"
손흥민, 英 BBC 단독 인터뷰서 솔직 고백…"월드컵은 선수의 꿈 그 자체, 할 수 있는 만큼 나아가고 싶다"
"싸울 수가 없다"…시크릿, '13살 차' 새 멤버와 여는 2막 [엑's 이슈]
'참교육' 속 초등 교사 송시안, 극중 악연 박지연과 훈훈 마무리…"다음엔 따뜻한 역으로" [★해시태그]
故 서희원 이름 딴 소행성 생겼다…홍콩 매체 "진정한 스타가 됐다" [엑's 해외이슈]
'2002 4강 신화' 홍명보 감독…"선수들 그 이상 성적 냈으면" [과달라하라 현장]
KIA 우완 선발 상무 지원 철회, 도대체 왜?…"감독님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 컸다" [광주 현장]
유럽 축구 대충격!…'프랑스 1부' 현직 감독 비극적 사망, 향년 58세→"중하위권 브레스트 챔스 이끈 명장이었는데" 비통한 소식
아기레 前 오른팔 소신 발언! 홍명보호 손 들어줬다 "멕시코가 한국보다 열세…우리 경기력 안 좋아, 韓 공수 전환 빠르고"
"1년 더 뛰기 위해"…KIA 6승 선발은 왜 상무 지원을 철회했을까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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