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창간 19th] 장항준이 천만감독, 리센느가 1위...판 뒤집은 '언더독상' (엑's 어워즈)
'세계 1위' 안세영이 겨우 10위? 그런데 대단해서 '깜짝'…태국 배드민턴 간판 레코드에 안세영 등장
[창간 19th] '개과천선' 서인영부터 김무열까지, 제대로 터진 ★들...'40대에 전성기 왔상' (엑's 어워즈)
WBC 韓 대형 중견수 나왔다! "한국이 불러주도록 잘하겠다" 말하더니…MLB 신인, 이틀 연속 홈런 '쾅쾅'→30G '타율 0.336' 미쳤다
'뉴욕대 졸업' 안정환 딸 취업 소식 전한 뒤…'놀뭐' 3주 결방 [종합]
전도연·조인성도 감격…'가능한 사랑' 베니스 심사위원대상에 "감사하고 영광"
이창동 감독, 한국 최초 베니스 심사위원대상 쾌거…"질문 계속하라는 뜻" 소감 [종합]
안정환, '38억' 위약금에 발목 골절까지…일본서 만난 유재석 피했던 이유 (놀뭐)[종합]
안정환, 2002 월드컵 골든골의 대가…25년째 이탈리아 못 간다 "샘킴이 '안 될 것 같다'고" (놀뭐)
안정환, 2002년 '건방진 태도' 인정…"한국 축구 살릴 사람 나뿐이라고 생각" (놀뭐)
올해 교통위반 124건! 평창 피겨 金메달리스트 왜 이러나?→'역대급' 난폭운전자…벌금만 335만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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