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하시5' 최소윤, '연하남' 김서원에 '심쿵'…"얘가 이렇게 잘생겼었나"
맏언니 지효·둘째 이하음, 비주얼 자매 투샷…'데뷔 임박' 막내까지 '우월 유전자' [엑's 이슈]
韓 축구보다 44년 늦게 출발했는데 '다 따라잡았다'…日, 한국과 WC 아시아 최다승 '타이' 달성→한일 선의의 경쟁 시작됐다
[오피셜] '기적의 주인공' 김가은, 韓 최초 역사 달성했다!…박가은과 '코리안 더비' 2-0 승리→BWF 마카오 오픈 한국인 여자단식 1호 우승
'제2의 김민재' 한국서 찾았다!…"이한범, 나폴리 영입 명단 포함" 이탈리아 유력지 깜짝 보도→세리에A 韓 CB 또 나오나?
"한국, 점유율 훈련하는 줄…5번 패스하면 승점 주나?" 멕시코전 충격 혹평→英 매체 "손흥민 왜 일찍 뺐는지 모르겠고, 16강은 어려워"
박명수 "국민들이 뜨겁게 응원하고 있다…오늘 이기면 파티해야" (라디오쇼)
2002년 홍명보 실점 이후 가장 치명적인 '대형 실수'…김승규의 황당골 헌납→어떻게 월드컵에서 이런 일이
고영욱, 월드컵에 씁쓸 심경…"누가 이기든 내 삶과 무관, 예전엔 고종수·이동국과 친분 있었는데"
손흥민, 英 BBC 단독 인터뷰서 솔직 고백…"월드컵은 선수의 꿈 그 자체, 할 수 있는 만큼 나아가고 싶다"
"싸울 수가 없다"…시크릿, '13살 차' 새 멤버와 여는 2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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