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갑용
'5할 폭격 미쳤다' KIA 이 선수 방망이 뜨겁다…가을야구 못 간 아쉬움 울산서 푸나
"정신 차리자" KIA 입단 12년 차 내야수, 마음 다잡고 1군 올라왔다…"이제 어린 나이 아냐" [인천 인터뷰]
퓨처스 올스타전 나선 진갑용 감독[포토]
파이팅 다지는 KIA 선수들[포토]
KIA 퓨처스팀 연승 행진 '8'에서 멈췄다…日 투수 공략 실패→울산전 0-4 패배
KIA '8연승' 일냈다! 구단 퓨처스 최다 연승 신기록→진갑용 감독 "모두 함께 만든 결과…승패보다 1군 콜업 활약 중요"
KIA 최연소 마무리, 20일 1이닝 3피안타 1볼넷 1실점 부진→1군 복귀해도 셋업맨?…"면담 뒤 결정" 꽃감독 신중
전설의 삼성 '이마양', 26시즌 넘어설까…"대선배들 넘기 위해 노력 중" [오키나와 인터뷰]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한화 출신 거포도 간다' KIA 퓨처스팀, 2월4일부터 日 고치 스프링캠프…선수 43명 참가
SSG 파격 결단! 40살 포수에 '2년 5억' 다년계약 왜?…청라돔 시대 앞둔 '스톱 갭' 역할 맡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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