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갑용
[2022 신인지명] 박준영, 전체 1순위 한화行…컵스 출신 권광민 41순위(종합)
[단독] 안경현, '광주 여권' 해명 "비하·일베 NO"...제작진 "불편함 사과" (인터뷰 종합)
[단독] 안경현 위원 "광주 비하 절대 아냐, 너무 가고 싶어 얘기한 것" (인터뷰)
진갑용 코치 '(강)백호 손목 좀 볼까'[포토]
박종훈 '진갑용 코치 격려 받으며'[포토]
김경문 감독 '미트 체크'[포토]
'최희섭-송지만 등 합류' KIA,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
'엔트리 확정' 김경문 감독 "고심 끝 결정, 이제 선수들 믿겠다"(일문일답)
'25억원' 이대호, 3년 연속 연봉킹…리그 평균은 1억5천
김경문호, 정민철·김재현 포함 코칭스태프 확정
선동열 감독, "오지환, 유격수 2위" 충분한 설명이었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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