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14년만 영화 복귀' 김지석 "진선규·공명 너무 친했고, 윤경호는 계속 말해" (남편들)[인터뷰 종합]
'왕사남' 흥행, '극한직업' 넘어서자…진선규 "이병헌 감독, 술 마시더라" (살롱드립)
박명수, 칸 진출한 '호프' 수상 기원…"나홍진 스타일 영화, 너무 좋다" (라디오쇼)
장항준, 1600만 흥행 부담? "내가 바란 삶 아니다...삐끗하는 순간 돌 던져" 고충 (두데) [종합]
'200만 흥행' 윤재찬, 공포 완성한 신예…"'살목지' 맞춰 준 배진영 고마워" [엑's 인터뷰①]
"괜히 슈스 아냐" 연상호 칭찬 업은 전지현, "'군체', '왕사남' 인기 부응 자신" (엑's 현장)[종합]
'군체' 전지현 "설렌다"…'찐팬' 연상호 손 잡고 11년 만 컴백, 새 좀비 등장 [종합]
장항준, 광고로도 '대박'→소속사 수입 1위 근황…♥김은희도 카드 요구 "역전됐나" [엑's 이슈]
7년 묵힌 개봉, 배성우의 사과…'끝장수사', 드디어 빛 본다 "노안에서 동안으로" (끝장수사)[종합]
스크린 데뷔 장다아, 본격 '살목지' 홍보 요정…'영화가 좋다' 1000회 출연
장항준 "천만 '왕사남' 유해진 아니었다면 투자 안 돼…온전히 배우의 힘" (질문들)[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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