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박정민 "'하얼빈', 국가·국민을 생각할 기회 되길…초고속 흥행 놀라워" [엑's 인터뷰]
"더 나은 민주주의, 봄 향해 가길"…현빈→이동욱 '하얼빈', 대한 독립 만세 (엑's 현장)[종합]
'서울의 봄', 4관왕 쾌거→웃지 못한 정우성의 첫 공식석상 (청룡영화상)[종합]
박지현 "유명해진 후 노출? 더 많이 보니 좋아…욕망에 솔직한 편" [인터뷰 종합]
'대가족' 돌아온 이야기꾼 양우석…'사장' 김윤석x'스님' 이승기, 유쾌한 파격 변신 [종합]
최강희, 연예인 최초 골수 기증…17년 전 비하인드 공개 '훈훈' (전참시)
조우진 "2017년 개봉작만 9편…선배들이 '작작 좀 하라'더라" (쏘는형)
'3년만 복귀' 최강희 "송은이, 녹화장서 내 외모 체크→붓기 지적도" (영화가 좋다)[종합]
최강희, 연기 공백도 깰까 "작품 제안은 있지만…" (엑's 현장)[종합]
'영화가 좋다' CP "MC 최강희, 모두가 환영…인맥 총동원해 섭외" [엑's 현장]
공백 깬 최강희 "연예계 복귀 겁나기도…송은이 응원에 든든" (영화가 좋다)[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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