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팀
"다신 일본 개최 말아야, 역대 최악의 아시안게임"…컨테이너 선수촌→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태극기 미게양·펄럭이는 욱일기까지 [AG 결산①]
日, 아시안게임 무시 논란…개막식 지상파 중계 없었다, 온라인 스트리밍은 해설 NO→일본 시청자 "뭐하는 거야?" 화났다 [나고야 AG]
그들은 조선 아닌 '헬조선'이었다…北, 셀카만 찍으러 왔나? 개회식도 안 끝났는데 경기장 '휙' 떠나 [나고야 AG]
개막식도 텅텅, '일본 대망신'…천황까지 왔는데 3만석 매진도 실패했다→TV 중계 없는 굴욕까지 [나고야 AG]
韓 신유빈-김동용 기수 입장→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한국 金 40개 이상 목표 [나고야 AG]
2025 도쿄 데플림픽 흥겨운 개회식…한국 종합 10위 목표→12일간 열전 돌입
'XY염색체' 선수와 8강 女 복서, 상대 '뿔난 괴물' 묘사→"올림픽 정신 어긋난다" 비판 [2024 파리]
'펀치 2방에 기권'...복싱 'XY 염색체 논란'에 IOC "성별-나이 '여권' 기준, 문제 없다"
'난민팀' 육상 선수 "백신 접종 동등한 기회 못 받았다" [도쿄&이슈]
[리우 개막식] '국기 대신 오륜기' 난민팀이 준 올림픽 메시지
[리우 프리뷰④] '갑부'부터 '난민팀'까지…리우 선수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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