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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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시안게임 무시 논란…개막식 지상파 중계 없었다, 온라인 스트리밍은 해설 NO→일본 시청자 "뭐하는 거야?" 화났다 [나고야 AG]

기사입력 2026.09.20 11:38 / 기사수정 2026.09.20 11:38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정현 기자) 일본이 32년 만에 자국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임에도 완전히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개막식 지상파 중계가 없었던 것은 물론 온라인 중계도 무성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20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 개막식은 이날 나고야시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렸다. 개회식에 한국 선수단은 탁구 스타 신유빈, 조정 선수 김동용이 기수로 나섰다. 개회식에 9종목 50여 명의 선수들이 열여섯 번째 순서로 입장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개막식을 오히려 편성표에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대신 일본 내 개막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일본 시청자들은 이 스트리밍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TBS가 개막식을 방송하지 않았고, X와 온라인에서 시청자들이 혼란을 표했다. 방송은 국제 신호로만 제공되었으며 해설이나 코멘트가 전혀 없었다. 팀의 입장, 시상식, 공연에 대한 설명도, 등장한 전설적인 스타들의 상세한 소개조차 없었다. 기본적으로 지역 방송에만 의존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 지상파 3사가 총출동한 한국의 경우, 방송사 유명 아나운서와 음악감독 김문정, 방송인 강남 등 음악과 관련된 인사들도 초청해 육상경기장 현지에서 생중계로 일제히 개막식을 중계했다. 

통상적으로 개막식 중계를 하면 아나운서가 중간중간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패널이 이에 대해 해설하는 등 화면 해설을 주로 하곤 한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그러나 일본은 이번 대회를 아예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다. 지상파는 중계를 포기했고 스트리밍 서비스는 해설진 섭외 없이 국제 신호 원본 그대로 송출해 밋밋한 모습을 보였다. 

매체는 일본 시청자들의 불편한 의견을 전했다. 

일본 시청자들은 "개막식을 보고 있는데 올림픽 같은 해설을 듣고 싶다", "개막식은 해설이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는 걸 다시 깨달았다.", "왜 TBS와 유넥스트가 독점하는 거지?", "TV 중계는 없나요? NHK가 나오고 있는데", "출연자와 노래에 대한 해설을 원한다", "개막식이 방송되지 않는다니 안타깝다"라며 해설을 요청했다. 

아시안게임 같은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는 개막식과 동시에 대회 열기와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다. 하지만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시작부터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개막식이 열린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 규모는 3만석으로 큰 편이 아니었다.

하지만 일본은 이 3만석조차 가득 채우지 못했다. 개회식 시작 10분 전까지 관중석 곳곳에 빈 곳이 눈에 띄었고, 행사가 끝날 때까지 채우지 못했다.

한편, 스무 번째 대회를 맞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직전 대회인 2022 항저우 대회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년 늦은 2023년에 개최되면서 이번에는 3년 만에 열린다. 

일본에서는 1958년 도쿄,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이자 역대 세 번째 대회다. 

다음달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엔 43개 종목, 71개 세부 종목에서 469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OCA 소속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난민팀을 포함해 1만여 명이 참가, 경쟁에 나선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가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지상파 중계가 되지 않아 일본 시청자들이 큰 불편과 스트리밍 중계에 실망하고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이번 대회 지상파 중계는 TBS가 전담한다. 대회 전 사전 경기를 꾸준히 지상파에서 중계해 왔던 TBS는 19일 편성표를 넣지 않았다. 아시안게임 중계 프로그램에 아예 19일 항목을 빼버렸다. 대신 일본 내 개회식 중계는 유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넥스트(U-NEXT)에서만 생중계로 진행됐다. 나고야, 박지영 기자


한국은 이번 대회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삼았다.

대회 첫날인 20일 근대5종과 새롭게 도입된 테크볼 등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며, 오후 7시 40분에는 남자 농구 금메달을 놓고 한일전이 열린다.


사진=나고야, 박지영 기자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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