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승민 홀드
롯데 14년 만에 '투수 주장' 탄생, '임시 캡틴' 김원중의 각오 "(전)준우 형 올 때까지 좋은 분위기 유지할 것" [고척 현장]
'수술→군 복무→재수술' 1503일 멈췄던 이승헌의 '야구시계'가 다시 돌아간다…"항상 아픈 모습 보여드렸는데, 기억 남을 투수 될 것" [부산 인터뷰]
'초→중→고→롯데' 마산 사나이 오랜 우정, '1503일 공백' 절친 콜업에 나균안 함박미소…"안 아프고 오래오래 같이 하자" [부산 인터뷰]
'무려 1503일 만에' 롯데 이승헌 1군 콜업! 손가락 건초염→골절→4년 공백 딛고 사직 마운드 복귀 [부산 현장]
김태형 감독도 놀랐다…'구승민 구위 좋네' 롯데 불펜 더 강해질까→"스피드 이렇게 올라올 줄 몰랐어" [수원 현장]
롯데 역사에 단 1명뿐인 투수, 부활 청신호 켰다…구승민 무실점에 담긴 의미 [수원 인터뷰]
92홈런 강타자도, 호주 4번타자도 '추풍낙엽'→퓨처스 개막전서 '6⅓이닝 무실점' 대호투! "운이 잘 따른다, 쓰레기 잘 주워서 그런가..." [울산 인터뷰]
어디 있다 나타난 거야! '무지개 커브'로 선배 타자들 제압→데뷔전서 홀드...롯데 특급루키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겠다" 다짐 [울산 인터뷰]
'5연패 탈출' 롯데, '구승민·박준우' 콜업…황성빈 리드오프·윤동희 전진 배치 [부산 현장]
"팀 위해 희생한 김광현, 좀 내려놓으라고 했죠"…'3년 연속 20홀드' 노경은이 전하는 메시지 [부산 인터뷰]
롯데 '3위' 핵심 공신 정철원, 사직 부진은 신경 안 쓴다…"작년까지 너무 좋았던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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