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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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하는 짐승 일으킨 어린왕자 격려, 두 남자의 동행은 계속된다 [SSG V5]
2022.11.10 10:30
40세에 첫 우승 추추트레인, 73세 명장 정상 등극에 기쁨은 2배 [SSG V5]
2022.11.10 08:00
홍원기 감독의 진심 "준우랑 휘집이, 잘했으니까 고개 숙이지 마"
2022.11.10 06:30
승부처서 빛난 랜더스 수비, 제 몫 해낸 유격수·중견수·포수 [SSG V5]
2022.11.10 00:00
랜더스가 자랑스러운 노경은 "왕조가 될 수 있게 힘 '쓱' 보태야죠" [SSG V5]
2022.11.09 18:00
박흥식 수석·이종운 2군 감독, 롯데 23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2022.11.09 15:38
KIA의 미래 윤영철, 한화 김서현 제치고 '고교 최동원상' 품었다
2022.11.09 15:31
아쉬움의 눈물 흘린 푸이그 "모든 걸 지배하기 위해 돌아오겠다"
2022.11.09 14:41
"한유섬 언제와요?" 우승 기쁨보다 캡틴이 먼저였던 오태곤 [SSG V5]
2022.11.09 13:24
한화, 이대진 수석코치 영입 "영어 능통해 수베로 감독 가교 역할 기대"
2022.11.09 10:25
홍원기 감독, 키움과 3년 14억 재계약 "내년에 더 높은 곳 도전" [오피셜]
2022.11.09 10:1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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