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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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 마음 훔친 성민규 단장 구애, 등번호 배려까지 완벽했다
2022.11.24 06:00
독일전 승리에 뜨거운 일본 "세계를 놀라게 한 자이언트 킬링이다"
2022.11.24 07:00
日 레전드 혼다 "월드컵 우승국 독일, 앞으로 일본 얕볼 수 없을 것"
2022.11.24 05:00
선수로 '도하의 비극' 겪은 모리야스, 감독으로 기적 만들었다
2022.11.24 00:34
놀라운 원희형 예지력, 일본의 독일전 승리 스코어까지 맞췄다
2022.11.24 00:12
크로아티아에 실망한 첼시 레전드 "러시아 WC 때와 달라서 걱정된다"
2022.11.23 21:54
모로코 수비에 꽁꽁 묶인 모드리치, 4년 전 화려한 테크닉 없었다
2022.11.23 21:00
"손흥민 뛰어도 우루과이가 이길 것" 슈퍼컴퓨터의 냉정한 판세 예측
2022.11.23 19:00
벤투호 우루과이전 주심, 레알-리버풀 챔스 결승 심판이 맡는다
2022.11.23 18:30
"아르헨 이겼어도 겸손하자" 사우디 감독은 들뜨지 않았다
2022.11.23 17:03
'내 제트기 띄워!' 사우디 왕세자, 아르헨전 '니킥 부상' 선수 호송
2022.11.23 18: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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