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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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실책 악몽 지운 신준우 "다시 얻은 기회, 보답하고 싶었다" [KS4]
2022.11.05 19:30
4이닝 연속 만루 찬스서 단 2득점, 잔루 13개로 자멸한 SSG [KS4]
2022.11.05 18:06
'꿀잠' 고팠던 김태진, 공수에서 펄펄 날고 숙면 조건 만들었다 [KS4]
2022.11.05 17:40
'이승호 깜짝 호투' 키움, 모리만도 무너뜨리고 2승 2패 균형 맞췄다 [KS4]
2022.11.05 17:39
키움 분위기 다잡은 이용규 "이제 절반 지났을 뿐이다" [KS4]
2022.11.05 12:05
'키움 킬러' 모리만도+불 붙은 방망이, 3승 찍고 인천행 도전 [편파프리뷰]
2022.11.05 10:02
"김민식 형이 최고의 골키퍼였습니다" [KS:톡]
2022.11.05 07:00
역전승 명품조연 오태곤 "TV로만 보던 무대, 뛰니까 너무 좋네요" [KS3]
2022.11.05 05:00
키움 좌절시킨 박종훈 구원 등판 "무사 2루 위기? 재밌던데요" [KS3]
2022.11.04 23:03
'SK 8전 8승' 3차전 승리의 역사, SSG에서도 이어졌다 [KS3]
2022.11.04 22:20
"슈퍼스타 오원석 탄생합니다" SSG의 이유 있던 호언장담 [KS3]
2022.11.04 22:1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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