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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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투' 중요성 강조한 사령탑, 문동주가 배워야 할 또 하나의 과제
2023.06.15 13:14
법정서 또 말 바꾼 서준원,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 인정
2023.06.15 01:00
감독도 인정하는 한승주의 매력, 싸움닭 기질로 선발 자리 꿰찼다
2023.06.16 13:30
롯데전 부진 씻은 노시환 "고향에 왔으니까 더 잘할 거라고 생각했다"
2023.06.15 00:20
롯데 잡고 연패 탈출 최원호 감독 "한승주가 훌륭한 피칭 보여줬다"
2023.06.14 22:09
독수리에 난타 당한 롯데 털보에이스, 1선발 면모가 사라졌다
2023.06.14 21:50
'노시환-채은성 5타점 합작' 한화, 롯데 8-4로 제압하고 연패 탈출 [사직:스코어]
2023.06.14 21:41
황선우, 100m 시즌 세계랭킹 '4위' 기록 수립…세계선수권 모의고사 '만점'
2023.06.14 21:00
국회로 찾아간 농구선수들, 데이원 '임금체불' 문제 호소
2023.06.14 20:06
'1회 3K 위력투' 한화 김민우, 어깨 불편함 호소 후 교체
2023.06.14 19:36
3G 연속 침묵 김하성,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36
2023.06.14 18: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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