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빨간색을 좋아한다"...'KIA 2일차' 김태군, 목표는 가을야구 사다리 역할
2023.07.06 19:16
"1~2선발로는 미흡했다"...외인 투수 2명 교체 KIA, 빠른 결단 배경은?
2023.07.06 18:28
'박종훈 2군행' 결단 내린 어린왕자 "그동안 인내하고 기다려줬다"
2023.07.06 16:44
'앤더슨 웨이버 공시' KIA, 파노니 재영입..."빠른 적응 기대"
2023.07.06 15:46
'SD 돌격대장' 김하성, 멀티 출루로 팀 승리 견인...오타니 무안타 침묵
2023.07.06 15:37
'잠실 빅보이' 노력 결실 바라는 염갈량, 이재원 부활이 간절한 LG
2023.07.06 13:00
포수 영입 이어 대체 외인 합류 KIA, 산체스와 계약 확정 [오피셜]
2023.07.06 11:48
9위 KIA의 '포스트 박동원' 문제 해결, 김태군 합류로 5강 꿈 포기 않는다
2023.07.06 05:00
양준혁 넘어선 손아섭, 박용택을 향해 달린다
2023.07.06 03:00
쌍둥이 내야 뒤흔든 김상수의 질주 "아직 내 발이 느려지지 않았네요"
2023.07.06 00:30
마법에 홀린 듯 '실책+판단 미스' LG, 팽팽한 흐름 스스로 날려버렸다
2023.07.05 23:1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