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헐크'가 직접 포수 가르치는 KBO 유망주 육성캠프, 충북 보은서 시작
2023.07.19 19:00
美 수영 전문매체 "황선우는 포포비치의 라이벌, 100m서 변수 될 수 있다"
2023.07.19 18:30
롯데 캡틴이 돌아본 전반기 "아쉬움 많지만 그래도 잘했다"
2023.07.19 17:45
'韓 다이빙 리빙 레전드' 우하람, 세계선수권 예선 탈락...파리 출전권 확보 무산
2023.07.19 17:30
롯데, 여름 맞이 예매권 선물 '썸머 기프트' 출시
2023.07.19 15:23
식지 않는 오타니 방망이, 7G 연속 안타로 에인절스 연승 견인...시즌 타율 0.307
2023.07.19 15:06
V리그, 국제경쟁력 강화 위한 공인구 교체...25-26 시즌까지 미카사 쓴다
2023.07.19 12:06
'SD 돌격대장' 김하성, 류현진의 토론토 상대 안타...후반기 타율 0.292 상승세
2023.07.19 11:48
류현진, 22일 트리플A 선발등판...MLB닷컴 "빅리그 복귀, 증명할 것 더 없다" 평가
2023.07.19 10:26
"형! 여권 태워보자"...페디 남동생의 퍼포먼스 제안, 올스타전 스토리 더했다
2023.07.16 13:30
박건우와 강인권 감독의 어색하지만 의미 있던 만남, 후반기 시작 함께할까
2023.07.16 12: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