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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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주목하는 김하성 활약 "MLB No.1 수비로 SD에 큰 기여"
2023.07.07 15:30
"나이 드니까 감수성이 예민해 지네요" [현장:톡]
2023.07.07 13:00
김연아부터 이상화까지,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성공 위해 뭉쳤다
2023.07.07 08:00
"이기는 경기 많아 져야" 외친 김종국 감독, 전력 'UP' KIA는 반등할까
2023.07.07 08:15
양의지-강민호와 함께 뛴 값진 경험, 김태군은 KIA에 풀 준비가 돼 있다
2023.07.07 10:30
'광현종' 리턴 매치 지배한 최형우 "리그 대표 투수들 대결, 더 집중했다"
2023.07.07 05:40
KIA 도약 믿는 '대투수'의 포부 "높은 곳에서 오래 야구하는 게 목표"
2023.07.07 01:30
'연승+8위 도약' 김종국 감독 "쫓기는 상황에서 장현식이 잘 막았다"
2023.07.06 22:59
'광현종' 대결 지배한 KIA 새 안방마님, 김태군 효과는 바로 드러났다
2023.07.06 22:40
'양현종 5승+최형우 멀티포' KIA, 난타전 끝 SSG 꺾고 2연승 질주 [인천:스코어]
2023.07.06 22:32
KIA 타선에 호되게 당한 김광현, 시즌 최다 7실점 눈물...양현종에 설욕 불발
2023.07.06 20:5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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