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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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김상수 2군행' 지시 서튼 감독 "두 사람 모두 지쳐있다"
2023.06.07 16:40
日 레전드 출신 OK금융그룹 감독 "포기하지 않는 끈끈한 팀 만들겠다"
2023.06.07 16:30
사직 2만명 함성 즐긴 롯데 킬러 "나를 응원한다고 생각하고 던진다"
2023.06.07 14:00
"한동희 콜업은 스스로에 달렸다"...포스트 이대호 복귀 시점은 언제일까
2023.06.07 12:30
'마법사' 변신 후 첫 사직 방문 이호연 "롯데에 잘하고 싶은 마음 컸다"
2023.06.07 00:30
"롯데에 강한 이유? 상대성이다" 고영표가 말하는 '거인 킬러' 비결
2023.06.06 22:30
롯데 꺾고 공동 9위 도약 이강철 감독 "고영표가 고영표했다"
2023.06.06 21:00
'안경 에이스' 호투 못 살린 롯데, 빛 바랜 박세웅 4G 연속 QS+
2023.06.06 20:37
롯데에 비수 꽂은 이호연, 이적 후 첫 사직 방문서 친정팀 울렸다
2023.06.06 20:20
거인 킬러+이적생 앞세운 KT, 롯데 4-1로 꺾고 3연승 휘파람 [사직:스코어]
2023.06.06 20:14
롯데에 강한 KT 김상수, 감기 몸살로 6일 사직 경기 결장...장준원 선발 SS
2023.06.06 16:2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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