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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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 언급에 몸 낮춘 국민타자 "나는 비교 자체가 안 된다"
2023.07.13 18:28
'배트 폭행 이원준 퇴단' 김원형 감독 "다시 한 번 죄송, 구단과 같은 생각"
2023.07.13 17:44
SSG-두산 시즌 10차전 우천취소, 이승엽 감독 10연승 도전 후반기로 연기
2023.07.13 15:53
"포항에서 이승엽 감독님의 좋은 기운을 받아 연승한 것 같아요" [현장:톡]
2023.07.13 12:40
"NC 만나면 이 악물고 해야죠"...두산 9연승 명품 조연의 다부진 각오
2023.07.13 11:44
FA와 직결되는 국가대표 논란 징계 마련, KBO가 보여준 개혁 의지
2023.07.13 07:30
"DH는 안타 2개씩은 쳐야죠"...양의지의 2가지 약속, 더 많은 홈런+포수 수비
2023.07.13 04:30
김우민 향한 美 수영전문매체의 극찬 "亞 선수 중 메달 접근한 선수"
2023.07.13 01:00
'두산 9연승 이끈 복덩이' 브랜든 "팀 분위기, 내가 잘 막으면 이길 것 같았다"
2023.07.13 00:15
"9연승, 팬과 선수들이 만들었다"...이승엽 감독의 두산, 5년 전 왕조시절 재현 성공
2023.07.12 22:27
'박세혁 FA 보상선수'가 견인한 두산 9연승, 캡틴 공백 메우고 맹타까지 완벽했다
2023.07.12 21:5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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