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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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꿈꾸는 NC 태너…"LG 상대로 잘 던질 자신 있다" [PO]
2023.11.04 07:30
'홈런'으로 '실책' 지운 황재균, 팀 투지도 깨웠다…"강팀 KT는 변함 없는 사실" [PO4]
2023.11.04 08:15
'쿠에바스 완벽투+방망이 부활' KT, NC '11-2' 완파...2패 후 2승으로 '역스윕' 마법 보인다 [PO4]
2023.11.03 21:48
'5차전 개최' 믿는 KT 벤자민 "최고의 투수 페디와 멋진 대결 기다린다" [PO4]
2023.11.03 18:30
한국시리즈가 간절한 손아섭 "오늘만 산다고 생각, 꼭 최고의 무대 가겠다" [PO4]
2023.11.03 17:00
'항저우 金' 주역의 '강철 멘탈'..."위기 막을 때 짜릿하고 재밌어, 상황을 즐긴다" [PO]
2023.11.03 14:51
'MLB 정상급 내야수' 김하성, '골드글러브' 이어 '실버슬러거' 최종 후보 선정
2023.11.03 14:04
'첫 돌' 아들에 승리 선물…KT 고영표 "축복이 따라왔다" [PO3]
2023.11.03 06:00
'고영표 마법투+배정대 결승 투런' KT, NC '3-0' 꺾고 기사회생…승부는 4차전으로 [PO3]
2023.11.02 21:40
김주원 호수비에 울었던 오윤석 "기대했는데 너무 아쉬워, 3차전 꼭 이기고파" [PO3]
2023.11.02 18:30
이용찬 믿는 강인권 감독 "다른 확실한 카드 없어, 마무리는 그대로 간다" [PO3]
2023.11.02 17: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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